존경하는 광주전남내과의사회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주전남내과의사회 16대 회장 김원민 인사 올립니다.
우리 광주전남내과의사회는 창립 30여 년 동안 눈부신 발전과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이 모두가 전임 회장님과 임원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광주전남내과의사회는 대한내과의사회와 더불어 연관학회인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한국초음파학회, 대한임상순환기학회, 한국건강검진학회와 중추적인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의정 갈등으로 의학의 중심인 내과가 낙수과라는 오명을 쓰고 긴 터널을 지나고 있지만,
언젠가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심평의학, 사법의학, 관치의학에서 벗어나 환자 진료와 병원경영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16대 광주전남내과의사회 임원진들은 회원 여러분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여주신 만큼 앞으로도 회원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어려운 의료환경을 극복하고 발전하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회원여러분의 병원과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